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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4 LEAGUE 22라운드 포천시민축구단VS진주시민축구단 경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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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샘이기픈물은 작성일20-10-26 15:02 조회1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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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날짜 : 2020-10-26

2020 K4리그 포천시민축구단VS진주시민축구단 경기리뷰

​K4리그 22라운드 포천시민축구단(이하포천)_대 진주시민축구단(이하진주)의 경기가 10월24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은 1위 포천과 4위 진주의 경기였는데 ​한경기 덜치른 진주에 한경기 차로 (승점3점) 앞서 있기에

우승으로 가는 절대절명의 게임 이었다.

분위기 상으로 보면 진주는 시의 많은 관심으로 시의원 전원이 상경을 하였고 시 관계자도 여러명

같이 운동장 스텐드를 데웠고,포천은 주전 선수들의 많은 부상으로 분위기가 썩 좋아 보이지 않았다.

포천은 군 복무를 마친 김범용과​ 다리 부상으로 제외된 양동협,그리고 김종민,임종은,박형진,조향기,인준연,

그리고 득점 3의 정승용과 노상민을 스쿼드에서  주전 9명을  ​대신하여 골키퍼에는 황한준이 수비에는

 김수환,송주호.신승민,최인호가 앞센터에 김태은 미드필드에는 정민재,최신화​ 포워드 김성주,안병훈,박철우가

선발로 출전 하였다.

포천은 노련한 김태은이 빌드업을 주도하며 게임을 리딩하였고 박철우의 침투와 김성주의 돌파로 게임의 전반 30여분까지

완벽히 리드하고 있었다.

진주의 골키퍼는 신들린 선방으로 진주의 골문을 든든히 지켰다.

전반전은 그렇게 포천이 리드하였고 골이 나오질 안아서 애를 태웠다.

후반전이 시작하고 진주의 코너킥 상황에서 9번 안병훈에 팔애 공이 맞아서 패널티킥이 선언 되었다.

54분 패널티골이 성공하여 0:1로 진주에 승리​ 끝이 나고 말았다.

포천은승점 43점 골득실 33으로 1위를 지켰으며43점에 골득실 20의 진주가 2위로 나셨고그뒤로 울산이 4위로 파주가

뒤를 이었다.

포천은 23라운드를 고양시민축구단과 치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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