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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4 LEAGUE 14R 시흥시민축구단VS포천시민축구담 경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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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샘이기픈물은 작성일20-08-24 12:04 조회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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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날짜 : 2020-08-24

2020 K4 LEAGUE 시흥시민축구단:포천시민축구단 경기리뷰

 

2020822일 오후 5시 정왕체육공원 운동장에서 K4리그 시흥시민축구단과 포천시민축구단의 리그 14라운드가 열렸다.

최근 포천시민축구단은 5경기에서 122패를 하고 있어서 승리가 매우 절실했다.

포천시민축구단은 골키퍼에 김경민 수비수에 조향기 전우람 송주호 미드필더에 박형진 양동협 정민재 김태은을 세웠고 공격에는 정승용 박철우 안병훈이 선발로 나섰다.

선발로 나온 선수중에는 강릉시청팀에서 이적한 정민재선수가 팀에 첫선을 보였으며 부상에서 돌아온 안병훈이 새롭게 가세했다.

게임 시작전에 비가 한바탕 쏟아졌다.

게임시작전에 비가 그치며 경기가 시작 되었다.

포천은 공격적으로 나서고 빌드업에 이은 연결을 주로 패스로 시간이 흘러갔다.

시흥은 움츠러들었다가 역습을 하는 패턴이었고 수비시에는 많은 숫자가 본인들의 지역에 머물렀다.

시흥의 역습은 간결하고 먹혀 들어갔다. 한두번 역습에 포천선수들은 긴장하기에 충분했다.

첫골은 시흥에서 먼저 나왔다.

포천의 오른쪽으로 파고들며 컷백을 들러오던 김효진이 발을 대서 포천의 그물을 흔들었다.

아쉬운 순간이었지만 포천은 전열을 가다듬고 차근히 골을 만들기 위해서 차츰 전력을 가하던중 전반 19분 김태은의 크로스를 박철우가 뛰어올라 해더로 골을 만들어 냈다.

기세를 올린 포천은 계속해서 공격을 진행 하였지만 견고히 지키는 시흥의 수비벽에 막혀 번번히 실패를 하며 후반으로 넘어 갔다.

하프타임이 되자 번개와 천둥과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 했고 경기 진행부에서는 게임에 진행 여부를 고민하고 있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경기는 속개하였다.

경기장은 배수가 빠르게 되지않어서 선수들은 볼트리핑에 어려움을 겪고 킥이나 패스하기에도 어려움이 많았다.

포천은 정민재를 빼고 김범용을 그리고 안병훈을 빼고 김종민을 투입했다.

포천의; 조만근 감독은 그 만큼 승리가 간절했다.

하지만 볼키핑과 패스가 주무기인 김범용도 운동장의 사정상 패스는 엄감생신 꿈도 뭇 꾸고 롱패스를 할 수밖에 없었다.

너무 많은 비가 내려서 운동장에서는 물텀벙쇼를 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혼전중에 시흥이 골을 기록하며 2:1로 게임은 끝이 났고 포천은 패하며 돌아 올 수밖에 없었다.

선수들도 게임이 끝나고 젖은 운동장에 누워서 한동안 일어나지를 못했다.

결국은 포천의 패배였고 파주와 울산이 승점에서 동률울 이루고 턱밑까지 따라 왔다.

승점에서 동률을 같았지만 파주는 포천보다 한게임 덜한 상태이기 때문에 포천은 남은 경기에서 더더욱 분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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