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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4 league 13라운드 충주:포천 경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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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샘이기픈물은 작성일20-08-18 11:06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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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날짜 : 2020-08-18

2020 K4 LEAGUE 충주:포천경기 리뷰

 

 

2020 K4 LEAGUE 13라운드가 815일 탐금대축구장에서 치러졌다.

날씨는 후덥지근했고 고속도로가 주차장처럼 막힌이날 경기는 결과부터

말하자면 아쉬운 1:1 무승부 였다.

이날 선발은 골키퍼는 박청효 그리고 송주호 전우람 임종은이 3백으로 김태은 양동협 정승용 노상민이

미드필더로 신승민 조향기 박철우가 공격의 선봉에 섰다.

포천은 파주와 울산이 한경기 덜한 승점 3점 앞서 있었기에 승리가 절실했다.

충주는 최근 양평과의 경기를 이기면서 분위기가 더한 상태였다.

포천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25분에야 비로써 첫 슛팅이 나왔다.

중앙에서 양동협이 오른발로 수비수를 제치며 첫 슛팅이 나온이후 37분 임종은이 슛팅을

할 때 파울로 얻은 프리킥을 정승용이 왼발 감아차는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전반을 마친 양팀은 경기에 흐름은 전반전과 거의 다름이 없었다.

충주의 밀집수비후 역습은 계속 변하지 않았고 포천은 밀집 수비를 깨야했다.

계속되는 후방에서의 빌드업이 속도에서 미치지 못하며 고전하는 모양세속에서25분에 정승용의 슛에

이은 박철우의 리방운드에 이어 슛이 이어졌고 충주에 골키퍼가 세이브를 했다.

이날 있어서는 안되는 장면이 후반 30분에 나왔다.

중앙세서 볼 키핑을 하더 김경훈이 충주에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면서 인터셉트를 당했고 골로 이어지는

 실수가 있었던 것이다,

이후에는 경기의 흐름은 더 더욱 포천은 공격 일변도였고 충주는 수비일변도였다.

어떻게든 넣으려는 포천 어떻게든 골을 먹지 않으려는 충주.

양팀은 극과 극의 경기를 하면서 충주의 침대(?)축구가 벌어졌다.

충주의 선수들은 상황상황속에서 넘어지고 쓰러지기를 반복헀고 시간을 버리는 행위를 반복하며 시간을 보냈다.

경기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돌아오지 않는 포천의 경기력을 포천은 어떻게 끌어올릴수 있을까.

고민되는 시간이 포천에게는 많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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