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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4 LEAGUE 12라운드 진주신주시민축구단VS포천시민축구단 경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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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샘이기픈물은 작성일20-08-10 11:33 조회1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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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날짜 : 2020-08-10

2020 K4 LEAGUE 12라운드 진주VS포천 경기리뷰

 

 

88일 오후 7시 진주종합운동장에서 K4리그 12라운드 진주시민축구단과 포천시민축구단이 경기를 가졌다.

812패 승점 25점의 1위 포천과 423패 승점 14점을 기록하고 있는 진주.

초반부터 양팀은 철저히 빌드업에 이은 공격으로 상대의 전략을 탐하며 서로의 골을 넣기 위하여 호시탐탐 엿보고 있었다.

첫 번째 유효 슛팅은 포천에서 나왔다.

전반 5분 노상민이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슛을 했고 진주에 골키퍼가 세이브를 했다.

또한 36분 양동협의 슛이 상대 수비수에 발을 맞고 굴절되었고 진주 역시 39분에 서로 패스를 하며 슛을 하여 포천 수비수의

 발을 맞고 굴절되기도 하였다.

첫 번째 골은 진주에서 먼저 나왔다.

전반 추가시간에 포천의 오른쪽을 파고 들던 최정환이 컷백을 하였고 침투하던 김지민이 발을 대였고 골로 연결 되었다.

포천에게는 아쉬운 순간 이었다.

그렇게 전반전이 진주에 리드로 후반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후반이 시작하자 포천의 조만근감독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 송주호를 빼고 전우람을 투입하며 반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고 있었다.

포천의 경기력이 전반보다 빼르게 개선되는 모습이 보였다.

빠르게 빌드업을 하던 포천에게 찬스가 빠르게 찿아 왔다.

진주의 왼쪽에서 박형진이 강력한 왼발 센터링을 하자 센터에서 돌고래쳐럼 뛰어 오른 박철우가 헤더로 골을 기록 하였다.

포천을 추가 골을 기록하려고 노력했다.

후반13분 김태은의 패스를 박철우가 트리핑에 이은 터닝슛을 날렸고 후반 29분에는 임종은의 헤더 슛이 아깝게 골대를 벗어 났다.

후반전에 경기력이 살아난 포천의 골은 더 이상 나오지 않았고 이렇게 전후반을 1:1로 경기를 마무리 졌다.

이렇게해서 포천은 822패로 진주는 433패로 나란히 승점을 1점씩 나눠 가졌다.

다은 경기는 815일 탄금대축구장에서 충주시민축구단과 13라운드가 5시에 하게 된다.

포천에게 다시 승리에 포효가 이루어 지길 간절히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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