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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4리그 10라운드 포천시민축구단VS양평FC경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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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샘이기픈물은 작성일20-07-28 11:37 조회1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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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날짜 : 2020-07-28

2020 K4리그 10라운드 포천시민 VS 양평FC 경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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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일 토요일 오후 5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K4리그 10라운드 포천시민VS

양평FC의 10라운드에서 다시 맞 붙었다.

지난 74일 7라운드에서는 양평이 포천에게 1:4로 패하여 양평은 승리를 다짐하며 경기에 임했다.

포천은 파주에 일격을 당한후 중랑을 리그에서 0:4로 이기며 경기에 임했다.

경기는 전날까지 내리 비로 인하여 날씨는 그리 더운 편은 아니었고 경기하기에 좋은 날씨 였다.

경기가 킥오프되고 나서 포천은 양평을 몰아세우며 게임을 점차 리드하며 경기를 운용했다.

골키퍼는 부상후 다시돌아온 김경민이 낙점되었고 3백에 김태은,조향기,송주호가 배치 되었고 미드 필더에는 박형진,노상민,인준연.양동협이 공격에는 김성주,임종은,정승용이 선발로 나섰다.

먼저 포천에서 포문을 열었다.

노상민이 상대방 오른쪽 골에어리어에서 왼발슛으로 양평의 간담을 쓰러내리게 했고 바로 양평의 결정적인 찬스가 전반 15분경에 나왔다.포천의 왼쪽으로 공격하던 양평은 골키퍼와 마주하는 일대일 찬스가 만들어졌으나 김경민의 위치선정과 뛰어난 판단력으로 세이빙을 해냈다. 그후 전반 21분 인준연이 양평의 중앙에서 중거리 슛을 하였고 양평 골키퍼가 가까스로 펀칭을 하는 순간도 있었다.

포천의 첫골은 김태은의 PK에서 시작 되었다.

양평의 왼쪽을 파고들던 김성주에게 상대에 거친 파울로 심판은 바로 PK를 지시했고 김태은은 정확히 꽃아 넣어서 팀의 첫 번째 골을 기록했다.

두 번째골도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은 37분에 터져 나욌다.

정승용이 골 에어리어에서 센터쪽으로 수비수를 제치면 골 모서리로 차 넣어서 두 번째 골을 만들었다.

이렇게 전반을 마친 포천은 후반 70분에 김성주를 빼고 신승민을 투입했으며 부상에서 돌아온 김종민을 인준연 대신 투입했다.

안정하게 게임을 진행하던 포천의 집중력이 무너지는 순간도 있었다.

송주호가 골문쪽에 있던 김태은에게 패스한 볼을 김태은이 실수로 흘리게 되었고 지경득에 발에 걸리면서 골을 기록 했다.

이 날 경기에 옥에 티가 있다면 이장면일 것이다.

84분 조만근 감독의 전술이 빛을 발했다.

후반 교체된 신승민이 84분에 조향기에 어시스트에 이운 골키퍼를 넘기는 재치 있는 슛으로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하게 되었다.

포천의 조만근 감독은 교체하는 선수나 데뷰하는 선수는 신기하게도 모두 골을 기록하는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다음은 경기 결과입니다.

진주시민축구단 1 : 2 여주시민축구단

시흥시민축구단 6 : 0 서울중랑축구단

고양시민축구단 1 : 3 울산시민축구단

이천시민축구단 0 : 2 파주시민축구단

남동구민축구단 4 : 0 서울 노원유나이티드

포천시민축구단 3 : 1 양평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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