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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 2020 k4리그 개막전 승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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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샘이기픈물은 작성일20-05-18 15:16 조회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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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날짜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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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축구단은 16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노원유나이티드와의 1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조만근 감독이 이끄는 포천은 경기 시작과 함께 빠른 스피드와 볼 지배력을 높여가며 서울을 압박했다.

서울은 예상되로 하프라인 밑으로 대부분의 선수들을 밑으로 내리고 카운트 어택을 사용하는 전술을 사용하였다.

포천은 밀집 수비를 깨야하는 빌드업을 전반내내 진행하였고 결과는 전반 24분 중앙에서 이순민(44번)의 슛을 서울의 GK가

멋진 선방으로 득점은 무의로 끝나고 득점은 바로 코너킥으로 부터 나왔다.

전반 25분 노상민(23번)의 코너킥을 송주호(15번)의 점프와 함께 K4리그 개막 첫골이 기록 되는 순간 이었다.

그후 게임에 양상은  포천이 주도하며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들어와서는 서울의 공격이 섬뜩하게 간간히 이루어지고 있었다. 서울은 51분에 반칙으로 얻은 프리킥을

손원길(11번)가 찼고 포천의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볼을 중앙에 있던 한지원(9번)선수의 캐논슛으로 골을 기록 했다.

이로써 1:1 이 되었고 포천과 서울은 일진일퇴를 거듭했다.

경기는 다시 포천이 게임을 주도하고 있었지만 골이 쉽게 나오지는 않았다.

포천은 박철우(24번)선수가 신승민을 대신하여 교체로 피치에 들어 갔고 활발히 왼족 라인을 점령하고 게임을 리드해가고 있었다.

두번째 골은 72뷴에 나왔다. 72분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던 이순민 (44번)이 정승용(25번)선수에게 패스 기다리던 정승용선수는

자신의 전매툭허인 왼발로 멋진 슛으로 자신의 이적후 첫골을 기록하며 포효 했다.

세번째골은 86분 포천의 켑틴 양동협(14번)의 왼발에서 나왔다.

서울의 볼을 가로챈 양동협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슛으로 시즌 첫 골을 기록한 것이었다.

포천은 이로써 시즌 개막 경기에서 승리를 가지고 았다.

포천의 조만근 감독은 " 첫경기에 부담감이 있어서인지 선수들이 골을 많이 기록하지 못한것 같고 리그에 수준이 많이 올라와서

아마도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해여 할것 같다"라며" 다음 경기 울산경기는 더 많이 준비하여 좋은 경기력으로 승부 하겠다"라며

첫승에 대하여 간단히 코멘트를 하였다.

이날도 무관중 경기로 많은 팬들이 경기장 외부에서 관람을 하는 등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많은 팬들을 떳떳이 모시고

경기를 진행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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